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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Boots Fundraising Event for North Korea


 

SF2LA2KOREA
Bike Tour from San Francisco to Los Angeles (June 8-13, 2015)

 

WHY?

70 years have passed since Korea has been divided. We believe that the peace and reconciliation between the North and South is the task that God has given to the Korean Christians for this generation. This is the ministry of reconciliation that God has entrusted us.

A small group of Korean Americans have committed to this 530 mile challenge biking from San Francisco to Los Angeles. Their goal is to raise money to send winter boots to North Korean orphans. Like using two feet to pedal a bike towards a destination, we envision the two Koreas to collaborate in building a peaceful future together.

The boots will be made by a non-profit company, Sunyanghana. With $10, you can help one orphan to have warm feet during the harsh winter.

ReconciliAsian, in collaboration with Sunyanghana, is supporting this fundraising bike tour from San Francisco to Los Angeles. The goal is to send boots for orphans in North Korea.

HOW YOU CAN HELP

  • Donate funds to help pay for the purchase of the boots.  You can click the Paypal button: http://reconciliasian.com/donate/  Please note on the memo: BOOTS

  • You can also make a check out to ReconciliAsian and mail it to P.O.Box 70466  Pasadena, CA 91117.  Please note on the memo:  BOOTS

  • You can purchase the cool t-shirt for $10 designed by Alex Her. Supply is limited.

Please also pray for the safety of all the participants! Thank you.

 

70년이 흘렀습니다, 조국 산천 허리가 끊어지고 우리 마음도 끊어진지. 남과 북의 평화와 화해는 이 시대 우리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숙제라고 믿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화목케 하는 직분을 맡겨주셨기 때문입니다. 북녘 땅에 살아가는 어린 고아들에게 추운 겨울을 날 수 있는 신발을 보내고자 미주에 거주하는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제 2회 SF-LA 자전거 타기를 합니다. 2015년 6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동안 샌프란시스코에서 로스엔젤레스까지 530마일의 여정입니다. 두 발로 페달을 힘차게 밟을 때 자전거의 두 바퀴가 같은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듯, 남과 북이 서로를 향한 적대감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꿈꾸는 평화의 한반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겨울 털 신발은 <선양하나>라는 북한 지원 단체를 통해 함경북도 라진에 있는 신발공장에서 북한의 현지인들에 의해 제작됩니다. $10이면 따뜻한 겨울 털신발 한켤레가 만들어져 한 아이가 추운 겨울을 떨지 않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잡히시기 전날 밤,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것을 기억하며 우리도 그들의 발에 따뜻한 신발을 신겨주고자 합니다. 그들을 섬김의 대상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선양하나>의 가치관과 활동내용 및 신발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sunyanghana.com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또는 페이스북 검색란에 “선양하나”라고 치셔도 됩니다.) 성금은 남가주에서 정의/평화 사역을 하고 있는 ReconciliAsian(허현 목사)이라는 단체를 통해 <선양하나>에 전달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원하실 분들은 Check를 Payable to 이라고 쓰시고 메모란에 성함과 “북한 신발 보내기”라고 반드시 적으셔서 아래 주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Sungwhan Kim, Sunyanghana board member